화폐

한국조폐공사 쇼핑몰에서 주문한 현용 한국은행권 오만원 50000원권 설명

WealthCompass 2025. 9. 8. 23:37



📌 50,000원권 (2009년 첫 발행)

앞면

초상 인물: 조선 중기의 대표적 여성 예술가 신사임당(1504~1551)

배경 요소:

신사임당의 작품 「초충도 수병」 중 가지와 포도 그림

한국 전통 미술의 섬세함과 여성 예술가의 위상을 반영



👉 최초로 여성이 화폐의 주인공으로 선정된 은행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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뒷면

그림: 조선 중기 화가들의 대표 작품

「월매도」 (어몽룡, 1566~1617) → 매화 가지를 그린 그림

「풍죽도」 (이정, 1554~1626) → 바람에 흔들리는 대나무를 묘사한 그림



👉 매화와 대나무는 선비의 고결한 기개와 절개를 상징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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📌 요약

앞면: 신사임당 초상 + 초충도 속 가지와 포도

뒷면: 어몽룡의 월매도 + 이정의 풍죽도

의미: 한국 최초 여성 인물이 들어간 화폐, 예술성과 상징성을 함께 담은 지폐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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📌 참고 (한국은행 발행 배경)

1950년 창립 이후 여러 차례 은행권이 변경·개정됨.

2006년 5천 원권, 2007년 1천 원·1만 원권 개정,

2009년 50,000원권이 처음 도입 → 현재 4종 권종 체제 완성.

위조 방지 위해 홀로그램, 색변환 잉크, 은선, 미세문자 등 첨단 보안 장치 적용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