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위에 있는 지폐는 일본 구권 1엔권 지폐 (日本銀行券 壹圓) 입니다.
---
특징
액면: 壹圓 (1엔)
발행처: 日本銀行 (일본은행)
인물: 이토 히로부미(伊藤博文, 1841~1909) – 일본의 초대 총리, 조선 병합에 앞장섰던 인물
디자인: 중앙에 초상, 좌우 국화 문양(일본 황실 상징), 전통 문양 장식
발행 시기: 1940년대 후반 ~ 1950년대 초반 (쇼와 20년대 전후)
사용처: 제2차 세계대전 전후 혼란기에 유통
---
2025년도 가치
이 지폐는 일본에서도 수집가들이 많이 보유하고 있어 희귀성은 낮은 편입니다.
시세 범위 (2025년 기준)
일반 유통품(보존 상태 보통): 5천 원 ~ 1만 원
상태 양호 (약간의 접힘, 훼손 적음): 1만 ~ 2만 원대
미사용(UNC, 빳빳한 새 지폐): 3만 원 ~ 5만 원 이상
---
정리
이 1엔권은 역사적 의미는 있지만, 발행량이 많아 특별히 희귀하지는 않아요.
다만 사진 속 지폐는 색감이 선명하고 접힘이 거의 없어 상당히 깨끗한 상태라, 수집가 사이에서 상위 시세(2만~3만 원대 이상) 받을 수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.
아래에 있는 지폐는 일본 엔화 지폐 (구권 10엔권, 昭和 초반 발행본) 이에요.
---
특징
액면: 拾圓 (10엔)
발행처: 日本銀行券 (일본은행권)
인물: 후지와라노 카마타리(藤原鎌足, 614~669) – 일본의 정치가이자 귀족
디자인: 좌측에는 국화 문양(일본 황실 상징), 전체적으로 전통 문양
발행 시기: 1940년대 초반(쇼와 15년 전후) ~ 전후 혼란기 사용됨
---
2025년도 가치
보존 상태: 사진 속 지폐는 접힘은 있으나 색 바램이 심하지 않고 상태가 좋은 편입니다.
국내 수집가·해외 옥션 시세 기준:
일반 유통품: 1만 원 ~ 3만 원
상태 우수(Extremely Fine 이상): 5만 원 ~ 10만 원
미사용(UNC): 10만 원 이상 거래되는 경우 있음
---
정리
이 지폐는 전후 일본 화폐 개혁 이전(1946년 이전) 발행된 10엔권으로, 역사적 가치가 있습니다.
일본 수집가 시장에서는 많이 거래되는 편이라 희귀성은 낮지만, 상태가 좋으면 꾸준히 수요가 있어요.
'화폐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구권 만원, 10000원 지폐 역사와 가치 (0) | 2025.09.01 |
|---|---|
|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념 2000원권 역사와 가치 (0) | 2025.09.01 |
| 오각, 0.5위안, 50fen 만주국 중앙은행 지폐 역사와 가치(+ 지폐 앞뒤사진) (1) | 2025.09.01 |
| 이순신 오백원권 500원권, 최신 오백원권 역사와 가치 (0) | 2025.09.01 |
| 숭례문 오백원 500원권 역사와 가치 (0) | 2025.09.0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