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폐

대한민국 조선은행 100원권

WealthCompass 2025. 9. 1. 20:59

**대한민국 조선은행 100원권 (1945년 전후 발행)** 지폐이다.

특징 설명

발행기관: 조선은행 (당시 한국의 중앙은행 역할, 일제강점기 후에도 한동안 존속)

액면가: 백원 (百圓)

연도: 사진 하단에 적힌 "1941"은 실제 발행연도가 아니라 도안 제작년도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. 실제 유통은 해방 전후(1945~1950년대 초반)까지 이어졌습니다.

앞면 도안: 경복궁 근정전과 전통 무늬 장식

뒷면 도안: 일반적으로 기하학적 문양


가치 (수집가치 기준)

보존 상태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.

흔히 유통되었던 지폐라서, **일반 유통품(손때·접힘 있음)**은 2만 원~5만 원 정도.

**상태가 좋은 미사용급(UNC)**은 10만 원~20만 원 이상 거래되기도 합니다.


일부 **희귀한 번호대나 특별한 인쇄본(에러 노트)**는 더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.


보관 방법

현재처럼 비닐 커버에 보관하는 것이 맞습니다.

다만 장기 보관을 위해서는 산성 없는(무산성, Acid-free) 지폐용 홀더나 앨범에 넣는 것이 권장됩니다.

햇빛·습기·열을 피하면 색 바램이나 곰팡이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