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**대한민국 조선은행 100원권 (1945년 전후 발행)** 지폐이다.
특징 설명
발행기관: 조선은행 (당시 한국의 중앙은행 역할, 일제강점기 후에도 한동안 존속)
액면가: 백원 (百圓)
연도: 사진 하단에 적힌 "1941"은 실제 발행연도가 아니라 도안 제작년도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. 실제 유통은 해방 전후(1945~1950년대 초반)까지 이어졌습니다.
앞면 도안: 경복궁 근정전과 전통 무늬 장식
뒷면 도안: 일반적으로 기하학적 문양
가치 (수집가치 기준)
보존 상태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.
흔히 유통되었던 지폐라서, **일반 유통품(손때·접힘 있음)**은 2만 원~5만 원 정도.
**상태가 좋은 미사용급(UNC)**은 10만 원~20만 원 이상 거래되기도 합니다.
일부 **희귀한 번호대나 특별한 인쇄본(에러 노트)**는 더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.
보관 방법
현재처럼 비닐 커버에 보관하는 것이 맞습니다.
다만 장기 보관을 위해서는 산성 없는(무산성, Acid-free) 지폐용 홀더나 앨범에 넣는 것이 권장됩니다.
햇빛·습기·열을 피하면 색 바램이나 곰팡이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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